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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기

전계와 자계

전계와 자계

전계와 자계는 전자기학에서 기본적인 개념으로, 전기적 및 자기적 현상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. 이 두 개념은 전기장과 자기장의 상호작용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입니다.

 

전계

전계는 전하를 가진 물체 주변의 공간으로, 전하에 의해 전기적 영향을 받는 영역을 말합니다. 전계는 전압이 인가되면 전하가 존재하는 경우에 형성되며, 전류가 흐를 때 자계가 형성되는 것과는 달리, 전압만으로 형성될 수 있는 전기장의 영역입니다. 전계의 단위는 킬로볼트 매 미터(kV/m)입니다.

 

전계

 

전계 1 kV/m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. 예를 들어, 10 cm 떨어진 두 평행 금속판에 100V가 인가되면, 그 사이의 전계는 1 kV/m으로 정의됩니다

1 kV/m = 100 V / 10 cm

 

자계

자계는 자력이나 전류가 미치는 장소를 의미하며, 전류 상호작용, 자석 상호작용, 또는 전류와 자석 간의 힘이 미치는 영역을 포함합니다. 자계는 전하가 움직일 때, 즉 전류가 흐를 때만 형성됩니다. 자계의 단위로는 테슬라(Tesla, T), 가우스(Gauss, G), 그리고 밀리암페어 매 미터(mA/m)가 있으며, 테슬라 단위는 현실적으로 너무 큰 단위이기 때문에 가우스 단위가 더 일반적으로 사용됩니다.

자계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:

  • 1 테슬라 (T) : 1 쿨롱[C]의 전하가 1 m/s의 속도로 자계의 방향과 수직으로 이동할 때 받는 힘이 1 뉴턴 [N]일 때의 자계의 크기
  • 자계의 관계는 다음과 같습니다:
    • 1 T = 10,000 G (가우스)
    • 1 G = 0.1 mT (밀리테슬라)
  • 자계

결론

전계와 자계는 각각의 물리적 특성에 따라 다르게 정의되며, 전자기학에서 이들 간의 관계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 이러한 이해를 통해 전기적 및 자기적 현상을 보다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습니다.